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고백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연결의 도구

우리는 교회의 모든 사역과 성도의 삶이 하나님께 온전히 상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올림'이라 이름 지었습니다. 기술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회복합니다.

성도가 기다리던 앱,
교회가 살아나는 소통

교회는 사역자만의 공간이 아닙니다. 모든 성도가 함께 지어져 가며 소통할 때 교회는 비로소 살아납니다. 그동안 성도님들은 교회의 소식을 듣고, 은혜를 나누고, 함께 기도할 공간을 기다려왔습니다.

OLIM은 성도와 교회, 그리고 사역자간의 막힘없는 소통을 지향합니다. 복잡한 행정은 뒤로하고, 성도 한 분 한 분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깊은 소속감을 느끼며 신앙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1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사역

우리의 모든 수고가 하나님께 기쁨이 되도록,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2

따뜻한 소통의 공동체

사역자와 성도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진심 어린 대화와 기도가 오가는 광장을 제공합니다.

3

성도 중심의 신앙 생활

누구나 쉽게 사용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앱을 통해 신앙 공동체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합니다.

우리의 비전

“모든 공동체의 고백이 하늘에 닿고, 모든 성도가 은혜 안에서 하나 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우리는 기술로 공동체를 섬기는 OLIM입니다.